2025. 04. 28
| 헬스허브, 인도네시아 ‘의료 영상 원격판독센터’ 구축

[라포르시안] 헬스허브(대표이사 김기풍)는 인도네시아 최초의 의료 영상 원격판독센터를 구축하고 현지 합작법인 ‘PT. Teleradiologi Center Indonesia’(이하 PT. TCI)와 원격판독 서비스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과 ‘제2회 아시아·태평양지역 영상의학 전문가 초청 심포지엄’을 지난 26일 개최했다.
헬스허브는 지난 12월 인도네시아의 의료 영상 판독 역량 강화를 통해 보건의료 시스템 발전에 기여하고자 PT. TCI를 설립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인도네시아 영상의학 전문의협회(PDSRKI)와 보건부 산하 판독 의사 양성기관(LPMRKI)이 참여해 원격판독 플랫폼과 인공지능(AI) 기반 진단 보조 솔루션 공급을 공식화하며 K-의료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제2회 아시아·태평양 영상의학 심포지엄은 ‘AI를 통한 결핵 검진 및 영상의학의 미래’를 주제로 열렸으며 인도네시아 영상의학 전문의 1200여 명을 비롯해 PDSRKI, HIPTEK, 보건부 산하기관, 한국·일본 원격의료 및 의료 영상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결핵 발생률이 높은 인도네시아의 영상의학 전문인력 부족 문제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원격판독 플랫폼 및 AI 기반 대량 검진 시스템 필요성이 구체적으로 제시됐다.
헬스허브는 2023년부터 인도네시아 대형 공공병원에 클라우드 기반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를 공급하며 원격판독 인프라를 구축해 왔으며 최근에는 인도네시아 최초로 SaaS 기반 PACS·AI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병원은 물론 영상의학 클리닉·검진센터 등 다양한 기관이 원격판독 플랫폼에 손쉽게 참여할 수 있게 됐다.
김기풍 대표이사는 “PT. TCI를 거점으로 의료 영상 원격판독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정부 및 의료기관과 협업해 인도네시아 보건의료의 디지털 전환과 혁신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헬스허브는 지난 12월 인도네시아의 의료 영상 판독 역량 강화를 통해 보건의료 시스템 발전에 기여하고자 PT. TCI를 설립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인도네시아 영상의학 전문의협회(PDSRKI)와 보건부 산하 판독 의사 양성기관(LPMRKI)이 참여해 원격판독 플랫폼과 인공지능(AI) 기반 진단 보조 솔루션 공급을 공식화하며 K-의료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제2회 아시아·태평양 영상의학 심포지엄은 ‘AI를 통한 결핵 검진 및 영상의학의 미래’를 주제로 열렸으며 인도네시아 영상의학 전문의 1200여 명을 비롯해 PDSRKI, HIPTEK, 보건부 산하기관, 한국·일본 원격의료 및 의료 영상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결핵 발생률이 높은 인도네시아의 영상의학 전문인력 부족 문제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원격판독 플랫폼 및 AI 기반 대량 검진 시스템 필요성이 구체적으로 제시됐다.
헬스허브는 2023년부터 인도네시아 대형 공공병원에 클라우드 기반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를 공급하며 원격판독 인프라를 구축해 왔으며 최근에는 인도네시아 최초로 SaaS 기반 PACS·AI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병원은 물론 영상의학 클리닉·검진센터 등 다양한 기관이 원격판독 플랫폼에 손쉽게 참여할 수 있게 됐다.
김기풍 대표이사는 “PT. TCI를 거점으로 의료 영상 원격판독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정부 및 의료기관과 협업해 인도네시아 보건의료의 디지털 전환과 혁신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행사 현장에서는 현지 유력 언론사 Metro TV, Media Indonesia, RRI.id 등 13곳이 직접 방문해 열띤 취재 경쟁을 벌이며 언론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아래 링크에서 현지 유력 언론사 Metro TV의 보도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