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6.2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 **헬스허브(HealthHub)**가 지역별 전략적 원격판독센터 설립을 본격화하며, 의료 서비스의 접근성과 진단 효율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헬스허브는 최근 대전 DY판독센터전주 서울영상의학과와의 계약을 성공적으로 체결하며 전국 단위의 원격판독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현재 충북 지역의 영상의학과와도 계약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번 계약 성사는 헬스허브가 보유한 기술력과 플랫폼의 신뢰도를 다시 한번 입증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으며, 안정적인 서비스 품질과 병원 맞춤형 운영 노하우가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또한, 헬스허브는 기존의 병원 중심 판독 서비스에서 한발 더 나아가, 수의 원격판독센터 설립을 추진하며 수의 영상 진단 시장으로의 확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헬스허브는 IntoCNS와의 협약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의료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2025년 하반기 중 수의 전문 판독센터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헬스허브 관계자는 “지역별 원격판독센터 확장은 영상의학 전문의의 지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보다 많은 환자들이 고품질 진단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수의 분야 진출 역시 디지털 판독의 확장성과 헬스허브의 기술력을 보여주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