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허브는 오픈헬스케어(재단법인 씨젠의료재단 자회사)가 금년 8월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신규 개원하는 코리안 메디컬 센터에 자사의 클라우드 기반 PACS 및 원격판독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헬스허브의 혁신적인 기술력이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오픈헬스케어는 카자흐스탄 국민에게 한국형 건강관리 및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MRI, CT, Endoscopy, Mammography 등 첨단 의료 장비를 갖춘 메디컬 센터를 알마티에 신축했습니다. 금년 8월 중 정식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9월 초 그랜드 오픈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전문 의료자원이 부족한 카자흐스탄의 현실을 반영하여, 메디컬 센터는 한국 전문 의료진이 참여하는 국제 의료협진 시스템을 구축하고 K-medi가 접목된 국제 검진 센터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에 현지 의료영상장비에서 추출된 영상을 한국 전문 영상검진의가 원격으로 판독하여 현지 진료에 적용하는 국제적 원격판독 플랫폼이 필수적이었으며, 국내외에서 기술력과 성능을 인정받은 헬스허브의 클라우드 기반 PACS 및 원격판독 솔루션이 최종 선정되어 현재 시스템 구축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카자흐스탄 진출은 헬스허브의 글로벌 성장 동력을 더욱 강화할 전략적 발판입니다.
헬스허브의 클라우드 기반 원격판독 처리 기술은 이미 국내외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양사는 이번 알마티 센터 구축을 시작으로, 향후 베트남과 미국에서 추진될 오픈헬스케어의 국제협진 기반 검진센터 글로벌 확장 프로젝트에도 헬스허브가 핵심 파트너로 참여하기로 합의 하였으며 이는 오픈헬스케어의 성공과 더불어 헬스허브의 해외 시장 점유율 확대와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견인할 중요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